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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장에게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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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장에게 바란다
찬성
찬성 / 2021.04.27 / 397
00 팀장님 유가족 마음 찢어놓고 여하튼 무슨 일을 했는지 아나요?열사가 돌아가실때 코 입 귀에서 피를 토하고 돌아가신것은 모르죠?그 유가족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사과는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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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비 생계비,, 학자금, 취업도와 주는것 열사를 위해서 돈주는것아깝지 않습니다?누구나 자녀학자금 안쓰는 사람있나요 퇴직할때 돈 없는 공무원은 퇴직수당 등으로 충당하는 선배많습니다?이 일로 두번다시 유가족 울리지 마시고 남편이 살아계셨으면 유가족 잘살아겠죠? 지금 못사니까 사모님 소리도 못듣고 회사다니잖아요? 원한 등이 없다면 사과하세요 ? [04/27]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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