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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번씩 읽어도 좋은 글
최창영 / 2013-08-27 / 194

하루에 한번씩 읽어도 좋은 글

 

 

 

따져서 이길 수는 없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 된다.

 

유머는 청량 음료수와 같다.

 

잘못했으면 사과 할 줄 알아야 한다.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 마세요.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세요.

 

농담이라고 해서 다 용서되는 것은 아니다.

 

적당 할 때 말을 끊으면 다 잃지는 않는다.

 

말은 하기 쉽게 하지 말고 알아 듣기 쉽게 하세요.

 

지루함을 참고 들어주면 감동을 얻는다.

 

당당하게 말해야 믿는다.

 

흥분한 목소리보다 낮은 목소리가 위력있다.

 

덕담은 많이 할 수록 좋다.

 

공치사하면 누구나 역겨워한다.

 

남의 명예를 깎아 내리면 내 명예는 땅으로 곤두박질 친다.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면 진실성을 인정 받는다.

 

잘난 척하면 적만 많이 생긴다.

 

미인계는 엄청난 화를 초래한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해야 인정받는다.

 

과거를 묻지 마세요.

 

일과 사랑을 분리하세요.

 

애교는 여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대화의 시작은 호칭부터다.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무시 당하는 말은 바보도 알아 듣는다.

 

작은 실수는 덮어 주고 큰 실수는 단호하게 꾸짖으세요.

 

지나친 아첨은 누구에게나 역겨움을 준다.

 

말은 입을 떠나면 책임이라는 추가 달린다.

 

첫 한 마디에 정성이 실려야 한다.

 

다양한 문화를 인정하면 대화는 저절로 잘 된다.

 

낯선 사람도 내가 먼저 말을 걸면 십년지기가 된다.

 

목적부터 드러내면 대화가 막힌다.

 

말을 잘한다고 대화가 유쾌한 것은 아니다.

 

내 마음이 고약하면 남의 말이 고약하게 들린다.

 

타협이란 완승 완패가 아니라 승&승이다.

 

진짜 비밀은 차라리 개에게 털어 놓으세요.

 

지적은 간단하게 칭찬은 길게 하세요.

 

정성껏 들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내 말 한 마디에 누군가의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불평하는 것보다 부탁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허세에는 한 번 속지 두 번은 속지 않는다.

 

사라지는 것은 죽은 것이 아니다.

 

내가 먼저 털어 놓아야 남도 털어 놓는다.

 

지도자는 공과사를 알아야 한다.

 

오만은 결국 화를 부른다.

 

지나친 겸손과 사양은 부담만 준다.

 

말투는 내용을 담는 그릇이다.

 

때로는 알면서도 속아 주세요.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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