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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장에게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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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장에게 바란다
당신도 우리고 나도 우리다
더불어 같이 살자 / 2021.04.15 / 172
공무원 노동3권을 위해 투쟁하다 젊디젊은 나이에 돌아가신 분에게 이제껏 잘 지급하다, 갑자기 뜬끔없이 중단을 위해 전 직원 투표하자고 떠드는데, 뭔 소리여,
지금은 공무원노조가 정부의 큰 방해없이 잘 돌아가니까 그렇지, 옛날엔 말이여, 탄압이 얼매나 심했는지 알어? 총궐기대회하면 경찰하고 대치하고 헬기가 날아다니고... 그런 시절에 다른 지부에 어느 동지들은 해직되고 울 지부에는 동지가 죽었서, 그것도 젊은 나이에 부모님, 각시와 어린 딸 둘이 남겨놓고 저 세상으로 갔어야, 얼매나 가슴아퍼, 그래서 십시일반 노조비로(구제기금) 주는 것 아니야?
당신이 만약 그렇게 저 세상으로 갔다면 노조에서 가만히 있겠어, 당신도 우리고 나도 우리인 노동조합인거야!
한달마다 나가는 노조비,
돈은 다 귀하지, 그래서 너무 귀한 돈이라, 사회복지재단인 유니세프나 사랑밭, 정의기억연대 등에도 늘 귀한 돈을 기부하지, 그래야 더불어 사는 세상인거지,
삭막하게 너무 그러지 말고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해봐, 구제기금 중단하자고 이런 식으로 한다면 어느 누가 노조탄압 할 때 선두에 서서 백기완 선생님의 님을 위한 행진곡 부르면서 나아가겠어,
그리고 십몇년전부터 공무원으로 들어온 동지들은 치열했던 그 시절의 노동운동을 잘 모르잖아, 그러면 이해을 시키고 같이 나아가야 되지 않겠어,
그러지마, 노조비를 모으는 것도 이런데 사용하라고 하는 것 잖아, 울 선배들 다 그렇게 알고 노조비 잘 내고 퇴직했어, 그 것 아까워 한 사람들 없어,
우리 같이 더불어 살아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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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음 노조활동하다 경찰에 수배되어 좆기던 선배님들 생각이 많이납니다?이러한 희생과 어려움으로 탄생한 노조인데?희생자 구제자금 법대로 규정이 되어있음에도 그걸주기싫어 뒤에서 직원들 만나 유가족을 아프게 하나요 ? [04/15]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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