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지부장에게 바란다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조합원의 원성에도 묵묵부답
노조원 / 2020.04.27 / 474

전북 전주시에서는 전국 최초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시행하고 있는데 미숙한 준비로 행정력의 낭비가 발생하고 있으며 수시로 바뀌는 기준으로 민원인의 불만이 고조되었으며, 그로 인해 실무지들은 욕먹는 것이 일상화되고 있어서 지부 홈피에 불만이 가득함에도 지부 지도부에서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어서 조합원의 원성이 자자함

전주시지부 홈페이지 방문하여 격려메세지를 남겨주세요

 

조합원의 의견이 잘 정리된 내용이 있어서 퍼옵니다

 

직원은 전주시민이 아님
직원은 전문가도 아니고 믿을게 못됨
전주시는 국장과장도 공무원이라
외부전문가가 있어야만 함

왜 직원들이 화가 났는지
1도 이해못함 공감능력없음
보나마나 다음주에
전국 최초로 머한다고 발표하고
그 다음주에는 정부재난지원금 줘야하니
직원들 재배치 하겠죠?
빈자리 대직자는 짜증날테고요
명분이 있어야 고통분담을 해도 보람있는데
엉망으로 해놓고 주말에 나와서 도와달라면서
코로나 탓은 하시면 안되겠죠..

책임자는 누구인가요?
정책결정 실패로 인한 막대한 예산 낭비,
행정력 낭비 인정하시고 직원을 포함한
전주시민에게 마음의 깊은 상처준것
머리숙여 사죄하세요
이러다가 홧병이 나서 죽는사람 나와요

마음치유를 하려거든 원인을 파악하세요
시민 마음을 치유하려거든
내 새끼인 직원을 먼저 헤아리세요
그래야 저희가 따르죠. 전주도 발전하고요
저희는 회사원이 아니고 공무원이에요
직원들 정신상태가 어떤지
얼마나 자존감에 상처받고 화나있는지
그걸 어떻게 보듬어줘서 전주시민들 위해
직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일할지
그런 고민을 하세요.
내가 전주시민이라 불쌍하고
하필이면, 전주시 공무원이 되어서는 ㅉㅉ

그리고 특별휴가 그만 남발하세요
연가 남아돌아요. 특별휴가도 다 못쓰고요

코로나 때문에 힘든것이 아니라
재난같은 이 재난XX 때문에 마음 치유가 필요한데

이래놓고 재난XX 효과 좋았다고 기사내고 자화자찬하고
2개월 후 코로나 인사에 또다시 직원들 상처 받을테고...ㅠㅠ
일단 전국 최초로 기사나면
안 챙길거자나요

이제는 일터로 돌아가서
정상적인 생활을 좀 하게요

결론
1.이사태는 코로나 탓에 일어난 일이 절대 아니다
- 엄한 코로나 핑계대지 마시오!! 코로나가 뭔 죄
2.실무자, 행정경험 많은분 의견을 먼저 듣자
외부전문가는 책임 못지잖아요. 나서지 마세요.
3.늦게가도 제대로 가자(참고로 시장님이 자주하는 말씀임)
-예산은 내 주머니 돈이 아니에요. 예산으로 시험하지 마세요
그래서 전주시민에게 전국 최초는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
특히 지원사업은 깊게 고민하고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4.전주시 국장님들!!
어려우시겠지만 시장님께 진짜로 아닌건
아니라는 말씀 좀 제발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이전글 다음글
/1000 Byte (한글500자)
작성자 비번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파일
8971 거침없이 새시대로! 기호3번 20/11/27 4
8970 [민주노총임원선거]기호2번 너 누구니? 기호2번 20/11/27 3  
8969 원칙주의자 헌법주의자 누구나 아는 국민검사 윤ㅇㅇ 검사 초특급 비리 사실 20/11/27 5  
8966 단체교섭 유효기간 연장! 3년동안 아무것도 못한다는데 가만히 있겠습니까? 기호3번 20/11/25 4  
8965 [민주노총임원선거]기호2번 이영주/박상욱/이태의 ⓶번엔 ⓶번 ⓶영주를 선택해주세요. 기호2번 20/11/25 1  
8964 50년이 지났지만 바뀐건 마스크뿐!! 기호3번 20/11/23 15  
8963 [민주노총임원선거]기호2번 이영주/박상욱/이태의 공무원노동자들의 이유있는 선택 기호2번 기호2번 20/11/23 2  
8962 노인학대 신고의무자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정혜주 20/11/21 6  
8961 백만의 힘! 거침없이 알아보자~~ 알고 투표해야죠? 기호3번 20/11/20 8  
8958 [민주노총임원선거] 기호2번 이영주/박상욱/이태의 =2020 민주노총·지역본부 동시선거 안내= 기호2번 20/11/17 3  
8957 3겹살엔 소주! 민주노총엔 기호3번! 기호3번 20/11/16 4  
8956 [민주노총임원선거]기호2번 이영주/박상욱/이태의 자랑스러웠던 순간은 언제인가? 기호2번 20/11/16 1  
8953 성명] 아무도 쓰지 않는 부고를 보고... 기호3번 20/11/13 44  
8952 [민주노총임원선거]기호2번 이영주/박상욱/이태의 전태일열사정신 투쟁으로 실천하겠습니다. 기호2번 20/11/13 2  
8951 백만의 힘! 거침없다. 조합원의 힘으로 거침없이 내달리겠습니다. 기호3번 20/11/12 2  
8950 [민주노총임원선거]기호2번 이영주/박상욱/이태의 세상을 바꾸는 투쟁에 당당히 나서겠습니다. 기호2번 20/11/12 2  
8947 민주노총임원선거]기호2번 이영주/박상욱/이태의 민주노총을 다시 자랑스럽게 기호2번 20/11/11 8  
8946 기호2번 이영주○박상욱○이태의 선거운동본부와 함께 해주세요. 기호2번 20/11/10 9  
8945 기억력개선 장광호 20/11/09 27  
8938 공직 팔아요.절대 탄로나지 않음. 사실 20/10/28 129  
첫페이지가기이전 페이지가 없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개마지막페이지가기
              
 
Copyright (c)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통영시지부. all rights reserved.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515 (무전동 357번지) [650-800] Tel) 055-650-3475 Fax) 055-650-3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