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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늠이 부군수 ㆍ부시장 해먹는다.
권혁철 / 2020-01-01 / 71
제목 : 권혁철을 구속하든가 부정합격자를 공개하든가 양자택일하여 대한민국에 정의를 세우자!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복사해서 윤석열 검찰총장님께 우편(우,06590.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157.대검찰청)또는 대검찰청 홈페이지 '검찰총장과의 대화'에 올려주세요. 선생님께서 이 글을 윤석열 검찰총장님께 보내주시면 감히 축소ㆍ은폐할 엄두를 내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꼭 도와주세요.

ㅇ 윤석열 검찰총장님은 정직한 사람인가?

98.4. 창원지검 정ㅇㅇ 주임검사는 공무원 공채시험 성적조작 사건을 불기소처분의 형식으로 은폐하고 20년 후 대검찰청 감찰본부장을 해먹었습니다.

이게 사람사는 세상인가요?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가담자 고시계직원 5명은 승승장구 진급해서 부시장 ㆍ부군수 ㆍ서기관으로 출세했습니다.

이게 사람사는 세상인가요?

97년 부정합격자는 부모님 덕에 성적조작으로 공무원시험 합격하고 사무관 ㆍ서기관으로 승진해서 권력을 누리고 떵떵거리며 살고있습니다.

이게 사람사는 세상인가요?

제가 윤석열 검찰총장님께 진정서를 제출하자, 2019.11.11. 창원지검(2019진정248호)에 수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창원지검은 대검찰청 '하명사건'이므로 부정합격자ㆍ청탁자 등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조사하고, 대검찰청에 비공식적으로 부정합격자의 이름과 근무처를 보고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윤석열 검찰총장님은 아마도 고민에 쌓일 것입니다. 부정합격자를 공개하면 국민들의 비난과 질책이 쏟아지고 사회적 파문이 상상을 초월하므로 과연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요?

제가 매일 대검찰청 자유게시판과 인터넷에 무차별 도배하고 있는데, 윤석열 검찰총장님이 '보고받지 않아서 잘 모르는 사건이다'고 하지는 않겠지요?

검찰이 고의로 은폐한 사건의 진실을 국민에게 공개한다면 윤석열 검찰총장님은 진짜 사람이나 검찰조직에 충성하지 않고 '국민에게 충성하는 훌륭한 검사님이다'고 생각합니다.

창원지검 2019진정248호 담당검사님은 공소시효가 종료되었으므로 '공소권 없음'으로 영원히 은폐할 수도 있고, 부정합격자의 이름을 경남도청에 통보하여 경남도지사님이 '합격취소처분'을 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진정인 신분인데 2019.12.27.현재까지 창원지검으로부터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저의 주장이 거짓이면 담당검사님이 열받아서 저를 소환하여 성질부리고 욕해도 찍소리 못 하고, 또다시 감방에 보내도 할 말이 없겠지요.

창원지검 2019진정248호 담당검사님은 사실관계 조사해서 부정채용이 맞으면 진정인 조사없이 '공소권 없음'으로 은폐할 가능성이 99%입니다. 지금까지 검찰의 관행을 보면 영원한 사건은폐를 시도할 것으로 추측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경남도청에 전화해서 ''권혁철을 구속하든가 부정합격자를 공개하든가 양자택일하라'' 고 충고해 주세요.여러분의 항의전화가 '정의로운 나라'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됩니다.

게시자: 권혁철 010-6568-7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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