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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5월 16일 통영창군(創郡)120주년 행사 준비되어야 하겠군.
잊지마~! / 2019-08-05 / 63

오늘로 부터 284일후면 2020년 5월 16일.

 

1900년 5월 16일 진남군 설치로 통영군의 전신이자 지금의 통영시의 전신으로서 고성군으로부터 독립되는 날이다.

 

통영이 독립된것도 아마도 1896년 완도에 잠시 머물러 있었던 이도재공이 완도 섬민들을 도와 완도,돌산,지도등 3개군이 설군된거부터 시작해 1897년 순천부에서 벗어나 500년만에 여수가 복군되었으며 1898년에 성진군이 길주로부터 독립이 된것이 1900년 5월 16일 진남군이 설군된 계기가 되었다.

 

그것도 오래 못가 진남포가 있는 평남 삼화군이 진남포부로 되면서 용남군으로 개명되었고 1914년에 일제로 인해 다른지역에 병합당할 위기에 처해졌지만 오히려 거제를 흡수해 통영군이 되었고 1955년 충무시로 승격되어 1995년에 통영시로 통합하여 지금에 이르렀다고 한다.

 

지금 13만명대의 도시로 지내고 있고 남부내륙철도로 재도약이 기대되겠지만......

 

지금의 통영시로 있게 만들어주신 조상분들을 기리며 이를 감사하며 경축하는 차원에서 2020년 5월 16일 가칭:통영창군(創郡) 120주년 행사를 열어야 하지 않겠나?

 

아니면 시민의날이나 모든 지역행사에 가칭:통영창군 120주년을 붙여 기념하든가?

 

아쉽게도 통영의 땅이 최소 월평천-신용천 이남이거나 월평천-문암산-거류천 이남이었으면 지금의 240㎢보다 좀 더 넓은 통영시였을거라는 땅 좁은 아쉬움이 아닐수 없겠지만 땅이 부족하면 간척으로 매워 땅 넓히는 방법밖에 없겠지만 섬.바다가 넓어서 문제 될거 없으리라 생각된다.

 

284일이 남았지만 2020년 예산을 편성할려면 2019년 내로 끝내야 하니 한가롭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서산시승격 30주년 했고 완도도 완도설군 120주년 행사도 열렸으며 기장군도 기장군 복군 20주년, 태안도 태안 복군 30주년 행사를 했으니 통영이라고 못한다는 법은 없다만 평남 남포만 아니었으면 진남시로 유지되어 진남창군 120주년이었을것으로 생각된다.

 

어차피 진남군 역사도 통영군의 초석이 되었고 같은 군단위 역사였던 만큼 통영시는 이를 참작히 여겨 내년 2020년 5월 16일 통영창군 120주년 행사를 많은 관심 기울여주길 바란다.

 

양심이 있으면 그 날을 절대 당연히 잊어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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