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공지사항
조합공지사항
오늘의뉴스
전국본부소식
전국지부소식
뉴스클리핑
성명/논평
경조사 알림
행사 일정
성명/논평
[논평-민주노총]5월 1일 노동절, 서울시 공무원 특별휴가 실시 결정 환영한다.
  2017/04/28 19064

[논평]

 

5월 1일 노동절, 서울시 공무원 특별휴가 실시 결정 환영한다.

 

 

 

서울시가 5월 1일 노동절에 공무원들에게 특별휴가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민주노총은 특별휴가의 방식이지만 공무원노동자들에게 노동절 휴일을 갖게 한 서울시의 결정을 적극 환영한다.

 

5월 1일 노동절은 모든 노동자에게 적용되는 유급휴일임에도 공무원, 교사들은 예외였다. 관공서 공휴일 규정에 노동절 휴일이 빠져있기 때문이다.


이런 공휴일의 불일치로 부모는 휴일인데 아이들은 학교에 가거나 운동회를 하는 일정 등으로 가족이 함께 제대로 쉬지 못하는 웃지 못 할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공무원과 교사에게도 노동절 유급휴일을 보장하도록 관공서 공휴일 규정을 시급히 개정해야 한다.

 

비단 교사와 공무원뿐만 아니라 엄연한 노동자임에도 노동절 유급휴일의 권리를 행사하지 못한 노동자들이 또 있다. 특수고용노동자들이다. 특수고용노동자들에게도 노동법이 전면 적용되도록 하기 위한 노동법 개정도 시급하다.

 

그리고 노동절을 앞두고 유급휴일임에도 쉬지 못하고 일해야 하는 노동자들이 많은 현실과 실제 근무를 한 경우 지급받아야 할 법정 가산수당을 지급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고용노동부의 적극적인 지도감독과 근로감독 역할을 촉구한다.

 

서울시의 이번 결정은 전 세계 노동자의 공통된 생일인 5월 1일 노동절 유급휴일의 의미와 권리가 모든 노동자에게 예외 없이 적용되도록 하는 문제제기로 큰 의미가 있다.

 

박원순 시장이 ‘대선이후 새 정부에 모든 노동자들이 노동절에 쉴 수 있도록 건의하고, 시민의 기본권으로서 노동의 권리를 계속 확대하고 존중하는 노동존중특별시로서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란 입장에 지지를 보내며 실질적 역할을 더욱더 촉구한다.

 

나아가 서울시의 노동절 휴무결정이 다른 지자체 공무원과 모든 교사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장과 교육감들에게 강력히 촉구한다.

 


2017년 4월 27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http://nodong.org/statement/7204578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수
665 [논평]‘공무원 정치기본권 보장’ 위한 5개 법률 개정안 환영한다! 2017.06.30 16593
664 [성명]구 정권의 노조탄압행위 옹호한 법원판결 규탄한다! 2017.06.30 15570
663 [입장]상하탱석, 공직사회 일자리 쪼개기 정책을 즉각 폐기하라! 2017.06.28 15878
662 [성명]‘최저임금 1만원.비정규직 철폐.노조할 권리 쟁취’사회적 총파업은 노동개혁의 마중물이 될 것이다! 2017.06.26 15610
661 [성명]민생을 위한 일자리 추경을 정쟁의 도구로 삼지마라! 2017.06.21 15400
660 [성명]공기업 마사회는 죽음의 사업장을 즉각 개혁하라! 2017.06.09 16489
659 [논평]한상균 위원장은 무죄다! 문재인 정부는 한 위원장을 즉각 석방해야 한다 2017.05.31 16688
658 [논평]문재인 대통령의 촛불 민심을 받드는 정의로운 행보를 기대한다! 2017.05.10 18460
[논평-민주노총]5월 1일 노동절, 서울시 공무원 특별휴가 실시 결정 환영한다. 2017.04.28 19064
656 [성명]사드의 기습적인 성주 배치는 미국의 주권침해행위다! 2017.04.26 18789
655 [입장]“공무원 기준소득월액 510만원” 정부 발표 및 보도에 대한 입장 2017.04.25 20063
654 [성명]‘공무원 임금 삭감’ 운운하는 국민의 당은 즉각 사과하라! 2017.04.13 20840
653 [공동성명]수자원공사의 계속된 물 민영화 시도를 규탄한다! 2017.04.07 18327
652 [성명]조삼모사 조기퇴근 폐기하고, 노동시간 단축하라! 2017.04.06 17973
651 [성명]공무원연금은 국민부담의 ‘나라빚’이 아니다 2017.04.05 17878
650 [논평]박근혜 구속수감은 사필귀정이다! 법원과 검찰은 피의자 박근혜에 대해 특혜를 제공해서는 안 된다! 2017.03.31 17491
649 [성명] 공무원노조 출범 15주년 기념 성명서 2017.03.23 18163
648 [성명]검찰은 적폐의 몸통 박근혜를 즉각 구속기소하라! 2017.03.22 17533
647 [성명]박근혜 파면, 탄핵심판 선고를 적극 환영한다 2017.03.10 20002
646 [성명]적폐 대행 황교안은 사퇴하라! 한반도를 전쟁터로 몰아넣는 망국적 사드배치 철회하라! 2017.03.08 19662
 
첫페이지가기이전 페이지가 없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개마지막페이지가기
 
Copyright (c)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통영시지부. all rights reserved.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515 (무전동 357번지) [650-800] Tel) 055-650-3475 Fax) 055-650-3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