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공지사항
조합공지사항
오늘의뉴스
전국본부소식
전국지부소식
뉴스클리핑
성명/논평
경조사 알림
행사 일정
성명/논평
[성명]검찰은 적폐의 몸통 박근혜를 즉각 구속기소하라!
  2017/03/22 17552


[성명서]

 

검찰은 적폐의 몸통 박근혜를 즉각 구속기소하라!

 

 

전 대통령 박근혜는 파면되어 이제 민간인이자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소환조사를 받았다. 그러나 박근혜는 삼성 등 재벌사로부터 뇌물수수, 직권남용 등 13개의 혐의가 있는 피의자임에도 그동안 검찰과 특검의 조사 거부, 청와대 압수수색을 거부하며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검찰은 본격적인 구속영장 청구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주업)은 박근혜에 대해 삼성동 자택 압수수색은 물론 즉시 구속할 것을 촉구한다.

 

박근혜와 집권세력은 뇌물수수와 국정농단을 자행하면서 적법절차를 위배하고, 정치공작으로 국민의 인권을 유린하였으며, 노동개악 등 각종 탄압행위를 저질렀다. 지난해 9월 ‘최순실게이트’가 폭로된 이후에도 대국민담화문 등을 통해 뇌물죄를 비롯한 자신의 혐의를 전면 부인해왔다.

 

부정한 권력은 탄핵심판 선고를 앞둔 순간에도 탄핵심판을 지연시키고, 특검 수사결과를 부정하고, 심지어 관제데모를 동원해 국민을 협박하고, 백일하에 드러난 자신의 범죄행위를 ‘음모’로 몰아붙이며 자신은 무죄라고 언론플레이를 벌이는 등 파렴치한 행태를 보인바 있다.

 

이처럼 증거인멸의 가능성이 높은 인물임에도 검찰이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하지 않는다면, 온갖 의혹으로 다시 사회가 혼란스러워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파면된 박근혜는 대통령에게 부여되는 ‘불소추특권’도 이미 박탈당했다. 검찰이 구속을 망설일 이유가 없는 것이다.

 

박근혜 탄핵은 반만년 역사에서 이 땅의 주권자인 민중이 만들어낸 승리 중 가장 큰 쾌거이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는 진리가 다시 한 번 확인되었다. 이번에도 검찰이 타락한 권력에 대해 봐주기식 수사로 직무유기한다면, 검찰 또한 국민적 저항에 직면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2017년 3월 22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수
666 [논평]공안통 정치검사는 검찰총장 후보자격 박탈해야 2017.07.04 18566
665 [논평]‘공무원 정치기본권 보장’ 위한 5개 법률 개정안 환영한다! 2017.06.30 16611
664 [성명]구 정권의 노조탄압행위 옹호한 법원판결 규탄한다! 2017.06.30 15588
663 [입장]상하탱석, 공직사회 일자리 쪼개기 정책을 즉각 폐기하라! 2017.06.28 15892
662 [성명]‘최저임금 1만원.비정규직 철폐.노조할 권리 쟁취’사회적 총파업은 노동개혁의 마중물이 될 것이다! 2017.06.26 15624
661 [성명]민생을 위한 일자리 추경을 정쟁의 도구로 삼지마라! 2017.06.21 15412
660 [성명]공기업 마사회는 죽음의 사업장을 즉각 개혁하라! 2017.06.09 16508
659 [논평]한상균 위원장은 무죄다! 문재인 정부는 한 위원장을 즉각 석방해야 한다 2017.05.31 16704
658 [논평]문재인 대통령의 촛불 민심을 받드는 정의로운 행보를 기대한다! 2017.05.10 18476
657 [논평-민주노총]5월 1일 노동절, 서울시 공무원 특별휴가 실시 결정 환영한다. 2017.04.28 19089
656 [성명]사드의 기습적인 성주 배치는 미국의 주권침해행위다! 2017.04.26 18807
655 [입장]“공무원 기준소득월액 510만원” 정부 발표 및 보도에 대한 입장 2017.04.25 20081
654 [성명]‘공무원 임금 삭감’ 운운하는 국민의 당은 즉각 사과하라! 2017.04.13 20857
653 [공동성명]수자원공사의 계속된 물 민영화 시도를 규탄한다! 2017.04.07 18345
652 [성명]조삼모사 조기퇴근 폐기하고, 노동시간 단축하라! 2017.04.06 17992
651 [성명]공무원연금은 국민부담의 ‘나라빚’이 아니다 2017.04.05 17900
650 [논평]박근혜 구속수감은 사필귀정이다! 법원과 검찰은 피의자 박근혜에 대해 특혜를 제공해서는 안 된다! 2017.03.31 17509
649 [성명] 공무원노조 출범 15주년 기념 성명서 2017.03.23 18180
[성명]검찰은 적폐의 몸통 박근혜를 즉각 구속기소하라! 2017.03.22 17552
647 [성명]박근혜 파면, 탄핵심판 선고를 적극 환영한다 2017.03.10 20022
 
첫페이지가기이전 페이지가 없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개마지막페이지가기
 
Copyright (c)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통영시지부. all rights reserved.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515 (무전동 357번지) [650-800] Tel) 055-650-3475 Fax) 055-650-3477